G8
주요 8개국 정상회담 또는 그룹 오브 에이트(영어: Group of Eight, 약칭: G8)은 세계의 정치와 경제를 주도하는 주요 8개국(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러시아)의 모임이었다. 또한 매년 정상들이 모여 정치와 경제 문제에 대한 회의를 했었다. 모임의 의장은 각 나라가 해마다 돌아가면서 맡으며 의장국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1975년에 프랑스가 G5 정상회의를 창설했으며, 미국, 일본, 서독, 영국, 프랑스 선진 5개국의 모임으로 출범하였으며, 그 다음해 이탈리아와 캐나다가 추가되어 선진
설립~해체 1997년 ~ 2014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6
문서 정보
- 설립 ~ 해체
- 1997년 ~ 2014년
주요 8개국 정상회담 또는 그룹 오브 에이트(영어: Group of Eight, 약칭: G8)은 세계의 정치와 경제를 주도하는 주요 8개국(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러시아)의 모임이었다. 또한 매년 정상들이 모여 정치와 경제 문제에 대한 회의를 했었다. 모임의 의장은 각 나라가 해마다 돌아가면서 맡으며 의장국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1975년에 프랑스가 G5 정상회의를 창설했으며, 미국, 일본, 서독, 영국, 프랑스 선진 5개국의 모임으로 출범하였으며, 그 다음해 이탈리아와 캐나다가 추가되어 선진 7개국 정상회담(G7)으로 매년마다 개최되었다. 1990년대 이후에 냉전 구도의 해체로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인 러시아가 옵서버 형식으로 참가하기 시작하였고 1997년 이후에 러시아가 정식 멤버가 되면서 세계 주요 8개국의 모임으로 불렀다. 하지만 2014년에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합병 문제로 인하여 러시아의 직무가 박탈되고, G8 모임에서 퇴출되어 다시 G7으로 불리게 되었다.
역사
G8의 모임은 1973년 제1차 석유 파동과 그 여파에 따른 세계적인 불경기에서 시작되었다. 1973년 겨울 미국 조지 슐츠 재무장관은 훗날 G6 국가가 되는 나라의 재무장관들을 초청하여 백악관 내 벽난로 옆에서 사교모임을 가졌다. 이듬해에도 이들은 같은 장소에서 회동을 가졌는데, 멤버 중 자국의 수장이 된 프랑스 대통령 발레리 지스카르데스탱과 서독의 헬무트 슈미트가 이 분위기를 잊지 못하여 1975년 정기적인 모임을 갖자고 제안하였다.1 참가국들은 이 제안에 동의하고 의장국을 돌아가면서 맡으며 해마다 모임을 갖기로 하였다. 은 1975년 프랑스 에서 있었고 회의명은 선진 6개국을 상징하는 (Group of Six, 그룹 오브 식스)로 표기했으며, 창설 멤버는 , , , , , 였다. 다음 해인 1976년 에서 열린 모임에는 의 초청으로 가 참여하면서 (Group of Seven, 그룹 오브 세븐)으로 변경되었다.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G8」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38881864)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여자 목록은 원문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6 · r46786 · 문서 내용은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