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온두라스(스페인어: República de Honduras 레푸블리카 데 온두라스[*])는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테구시갈파다. 주민 구성은 메스티소가 다수를 차지하며, 공용어는 스페인어를 다수 사용한다.
건국 1821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5
문서 정보
- 건국
- 1821년
- 표어
- 자유, 주권과 독립
- 국가
- 온두라스 국가
- 수도
- 테구시갈파 북위 14° 06′ 00″ 서경 87° 13′ 00″
- 대통령
- 시오마라 카스트로
- 부통령
- 살바도르 나스라야
- 독립
- 스페인, 멕시코 제1제국, 중앙아메리카 연방공화국으로부터 독립
- •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선언 인정 • 멕시코 제1제국 으로부터 독립 •
- 1821년 9월 15일, 1823년 7월 1일, 1838년 5월 3일
- 시간대
- (UTC-6)
- 공용어
- 스페인어
- 2023년 어림
- 9,571,352명 (95위)
- 인구 밀도
- 85명/km2 (128위)
- GDP(PPP)
- 2023년 어림값
- • 전체
- $750.30억 (108위)
- • 일인당
- $7,162 (134위)
- GDP(명목)
- 2023년 어림값
- • 전체
- $339.92억 (106위)
- • 일인당
- $3,245 (135위)
- HDI
- 0.624 (138위, 2022년 조사)
- 도메인
- .hn
- 국제 전화
- +504
- 위치
- 14.6333, -86.8167
온두라스(스페인어: República de Honduras 레푸블리카 데 온두라스[*])는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테구시갈파다. 주민 구성은 메스티소가 다수를 차지하며, 공용어는 스페인어를 다수 사용한다.
개요
이전에 과거 영국령 온두라스(현재의 벨리즈)와 구별하기 위해 스페인령 온두라스로도 불렸었다.1 온두라스는 서쪽에 과테말라, 남서쪽에 엘살바도르, 남동쪽에 니카라과, 남쪽에 태평양의 폰세카 만, 북쪽에 온두라스 만, 카리브해의 큰 후미에 인접한다. 온두라스는 몇몇 중요한 문화의 근원지인데, 특히 주목할 만한 것으로는 마야가 있다. 16세기에 많은 나라들이 스페인에 의해 정복당했고 그들의 언어와 관습이 도입되었다. 1821년에 독립한 이후부터 공화국이 되었다. 112,492 km2의 면적과 약 8백만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수도는 테구시갈파이다. 광물과 열대 과일 등의 생산이 특히 중요한 산업이다.
이 나라는 축구 전쟁을 벌인 나라이며, 이 전쟁은 온두라스 국민들에게 지금도 역사의 일부로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북서부 코르테스주의 산페드로술라는 악명높은 치안으로 알려져 있다.
역사
온두라스는 1821년 멕시코에 가입된 상태에서 독립하였고, 1839년경에 완전히 독립하였다. 1969년 엘살바도르와의 마찰을 겪던 도중 1970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엘살바도르와 맞붙어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축구 전쟁을 치르게 되었는데 이 때 온두라스의 상당수의 영토가 완전히 초토화되었다.
2006년 1월 27일 취임한 대통령 마누엘 셀라야는 2009년 6월 28일 그 직을 잃었다. 그날 새벽 수도 테구시갈파 중심가 대통령궁을 장악한 군부는 국민이 뽑은 국가원수에게 총부리를 겨눴다.2 해외로 추방됐던 그는 2009년 9월 21일 다시 온두라스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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