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단 (1832년)
신단(申檀, 1832년 8월 27일 ~ 1905년 8월 30일)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대한제국의 관료이며 해공 신익희의 아버지다. 해공은 그의 6남 1녀 중 여섯째 아들이다. 독립운동가 이시영 7형제와 인척간이기도 하다. 임진왜란 때 탄금대 전투에서 전사한 신립의 후손이다. 본관은 평산(平山). 당파 소속은 소론. 아명은 증대(曾大), 자는 경여(敬與), 호는 낙원(樂園)이다. 경기도 광주군 사마루 출신
출생~사망 1832년 ~ 1905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3
문서 정보
- 출생 ~ 사망
- 1832년 ~ 1905년
- 본명
- 신단
- 로마자 표기
- Shin Dan
- 출생
- 1832년 8월 27일, 경기도 광주군 사마루
- 사망
- 1905년 8월 30일
- 성별
- 남성
- 국적
- 조선, 대한제국
- 직업
- 문신, 관료
신단(申檀, 1832년 8월 27일 ~ 1905년 8월 30일)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대한제국의 관료이며 해공 신익희의 아버지다. 해공은 그의 6남 1녀 중 여섯째 아들이다. 독립운동가 이시영 7형제와 인척간이기도 하다. 임진왜란 때 탄금대 전투에서 전사한 신립의 후손이다. 본관은 평산(平山). 당파 소속은 소론. 아명은 증대(曾大), 자는 경여(敬與), 호는 낙원(樂園)이다. 경기도 광주군 사마루 출신
생애
임진왜란 때 탄금대 전투에서 전사한 신립의 후손으로 그의 아들 신경연의 후손이다.
1858년 과거에 급제하여 사헌부, 사간원, 홍문관의 여러 벼슬을 거쳐 1873년 조선 고종이 친정을 앞두고 있을 때 승정원 우부승지로 부임하였다. 이때 명성황후의 오라비이며 세도가인 민승호가 당대에는 뭐니뭐니해도 신승지만 한 사람이 없다며 신단을 높이 추켜세우며 칭찬하자 신단은 세도가의 집에 드나드는 문객은 소인배라며 민승호의 은근한 접근을 거절했다고 한다.12 그 뒤 이조참의와 참판, 사헌부 대사헌, 한성부판윤 등의 고위직을 지냈으나 세도정치를 달갑게 여기지 않는 정치성향과 당색으로는 소론이라 계 민씨 정권의 핵심에는 진출하지 못하였다. 과 등으로 세상이 바뀔 조짐을 보이자 신단은 1895년 집안의 하인 대부분을 속량해주고 극소수 하인들만을 데리고 살았다.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신단 (1832년)」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38549037)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여자 목록은 원문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3 · r36492 · 문서 내용은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