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스 조약
상리스 조약은 1493년 5월 상리스에서 합스부르크 가문의 막시밀리안 1세와 프랑스의 국왕 샤를 8세 사이에 부르고뉴 계승에 관해 맺은 조약이다. 프랑스 왕 샤를 8세는 이탈리아 침공을 앞두고 막시밀리안 1세와 상호 중립을 위해 평화조약을 맺은후 다음해에 이탈리아의 나폴리를 점령하였다.
시작 1493년 5월 23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09
상리스 조약은 1493년 5월 상리스에서 합스부르크 가문의 막시밀리안 1세와 프랑스의 국왕 샤를 8세 사이에 부르고뉴 계승에 관해 맺은 조약이다.12 프랑스 왕 샤를 8세는 이탈리아 침공을 앞두고 막시밀리안 1세와 상호 중립을 위해 평화조약을 맺은후 다음해에 이탈리아의 나폴리를 점령하였다.2
배경
최후의 발루아 가 출신 부르고뉴 공작 용담공 샤를이 1477년 낭시 전투에서 후계자를 두지 못한체 전사하였다.3 프랑스 왕 루이 11세는 왕자령4이었던 부르고뉴를 되찾기 위해 군대를 파견하였다. 하지만 용담공 샤를의 딸 부귀공 마리는 막시밀리안 대공과 1477년 8월에 혼인 한후에 그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상속지를 지키려했다.5
이 분쟁은 1479년 프랑스는 긴가트 전투에 패배하여 마리와 막시밀리안에게 유리한 상태로 결론 지어졌다.5 그럼에도 마리가 1482년에 사망하자 양국은 다시 아라스 조약에 맺었다. 막시밀리안은 아라스가 포함된 아르투아 백작령과 부르고뉴를 프랑스에 넘겨야만 했고, 그의 딸 오스트리아의 마르게리타와 의 아들 의 약혼에 따른 지참금으로 부르고뉴의 일부를 프랑스에 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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