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양 전투
복양 전투(濮陽戰鬪)는 194년~195년에 두 차례에 걸쳐 연주와 복양을 두고 조조와 여포가 싸운 전투로 조조가 이 전투에서 승리해 다시 연주를 되찾고 여포는 서주의 유비에게로 가 의탁한다.
시작~종료 194년 ~ 195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09
복양 전투(濮陽戰鬪)는 194년~195년에 두 차례에 걸쳐 연주와 복양을 두고 조조와 여포가 싸운 전투로 조조가 이 전투에서 승리해 다시 연주를 되찾고 여포는 서주의 유비에게로 가 의탁한다.
배경
당시 조조는 서주 태수 도겸을 정벌하러 서주성 전투를 치르고 있어 조조의 근거지인 연주는 비어 있었다.
이 틈을 노려 진류 태수 장막과 동생 광릉 태수 장초에게 의탁하고 있던 여포는 동군종사 진궁의 의견으로 장막과 함께 연주를 공격해 연주성을 함락시켰고 조조의 모사 순욱과 정욱이 3만 군사로 겨우 견성, 동아, 범형 세 고을만 지켜낸다.
제1차 전투
이 소식은 조조에게로 전해져 서주성 전투를 중단하고 연주로 가 조인 등과 합류한다. 연주성에 있던 여포는 복양성으로 가 군사를 주둔하기로 하고 조조는 복양 근처에 도착해 영채를 세우고 맞섰으나 여포의 부하 장료와 장패, 학맹, 조성, 성렴, 송헌, , 등이 나서면서 첫 싸움에서 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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