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오스트리아 공화국
독일계 오스트리아 공화국(독일어: Deutschösterreich)는 1918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해체되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독일어 사용 지역에 형성되었던 정부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에 소집된 국민의회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별개의 정부를 이룰 필요가 없으며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편입되어야 한다고 했으나 연합국의 반대로 좌절되고, 일부 지역이 체코슬로바키아와 이탈리아, 유고슬라비아에 할양된 후 오스트리아 제1공화국이 출범하면서 소멸하였다.
건국~멸망 1918년 11월 12일 ~ 1919년 9월 10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1
문서 정보
- 건국 ~ 멸망
- 1918년 11월 12일 ~ 1919년 9월 10일
- 수도
- 빈
- 입법부
- 오스트리아 의회
- • 카를 1세의 퇴위
- 제1차 세계대전의 여파, 1918년 11월 11일
- • 공화국 선언
- 1918년 11월 12일
- • 생제르맹 조약
- 1919년 9월 10일
- 공용어
- 독일어
- 종교
- 로마 가톨릭교회
- 위치
- 48.2167, 16.3667
독일계 오스트리아 공화국(독일어: Deutschösterreich)는 1918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해체되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독일어 사용 지역에 형성되었던 정부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에 소집된 국민의회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별개의 정부를 이룰 필요가 없으며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편입되어야 한다고 했으나 연합국의 반대로 좌절되고, 일부 지역이 체코슬로바키아와 이탈리아, 유고슬라비아에 할양된 후 오스트리아 제1공화국이 출범하면서 소멸하였다.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독일계 오스트리아 공화국」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37615553)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여자 목록은 원문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1 · r19539 · 문서 내용은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