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국민중심당(國民中心黨, People First Party)은 구 자유민주연합 탈당파인 심대평 전 충청남도지사의 주도로 결성된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이었다. 2006년 1월 17일 창당하였고, 당 대표는 심대평과 신국환이 맡았다. 특히 구 자민련 인사 중 한나라당에 입당하지 않은 인사들이 대다수 합류하였다. 창당 배경에는 한나라당의 행정수도이전 반대에 대한 반발 측면도 있었다. 그런 만큼 충청도에 기반한 지역주의 정당의 색채가 강했다. 이후 일부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이나 열린우리당 세력도 이에 합류했으나 주류 세력은 자민련을 기반으로
설립~해체 2005년 ~ 2008년 2월 12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1
국민중심당(國民中心黨, People First Party)은 구 자유민주연합 탈당파인 심대평 전 충청남도지사의 주도로 결성된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이었다. 2006년 1월 17일 창당하였고, 당 대표는 심대평과 신국환이 맡았다. 특히 구 자민련 인사 중 한나라당에 입당하지 않은 인사들이 대다수 합류하였다. 창당 배경에는 한나라당의 행정수도이전 반대에 대한 반발 측면도 있었다. 그런 만큼 충청도에 기반한 지역주의 정당의 색채가 강했다. 이후 일부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이나 열린우리당 세력도 이에 합류했으나 주류 세력은 자민련을 기반으로 한 충청도의 보수 세력이었다.
역사
- 2005년 10월 19일 : 자민련을 탈당한 심대평 전 충남지사와 경북 문경-을 지역구로 하는 신국환 의원 등이 이른바 '중부권 신당'을 창당하기로 하고 '국민중심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였다.1
- 2006년 1월 17일 : 국민중심당이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창당했다. 동시에 김학원 의원을 제외한 모든 현역 자민련의원들이 입당하였다.
- 2007년 4월 25일 : 재보궐 선거에서 심대평 공동대표가 한나라당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대전광역시 서구 을) 이로써 의석수는 6석으로 늘어났다.2
- 2007년 4월 30일 : 공동대표였던 신국환의원이 중도개혁통합신당을 창당하겠다며 탈당하면서 의석수는 5석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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