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사건
2·26 사건(二・二六事件)은 1936년 2월 26일 일본 육군의 황도파 청년장교들이 1483명의 병력을 이끌고 일으킨 반란사건이다.
시작~종료 1936년 2월 29일 ~ 1936년 2월 29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09
문서 정보
- 시작 ~ 종료
- 1936년 2월 29일 ~ 1936년 2월 29일
- 날짜
- 1936년 2월 26 ~ 27일
- 시간
- 새벽
- 위치
- 나가다정
- 원인
- 부정부패와 농촌의 곤궁에 대한 해결
- 조사
- 반란군 일부 자결, 민간가담자 기타 잇키 처형
- 위치
- 35.6642, 139.6969
2·26 사건(二・二六事件)은 1936년 2월 26일 일본 육군의 황도파 청년장교들이 1483명의 병력을 이끌고 일으킨 반란사건이다.
개요
구 일본군의 보수적 파벌 가운데 하나인 황도파의 영향을 받은 일부 청년 장교(20대의 대위부터 소위가 중심)가 천황의 친정(쇼와유신) 등 명분으로 원로 중신들을 죽이고 천황 친정이 실현되면 정·재계의 부정부패나 농촌의 곤궁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들은 근위보병 제3연대, 보병 제1연대, 보병 제3연대, 야전중포병 제7연대 등 부대를 이끌고 1936년 2월 26일 새벽에 궐기하였다.
제1차 목표
- 내각총리대신 오카다 게이스케(岡田啓介)
- 시종장(侍従長) 스즈키 간타로(鈴木貫太郎)
- 내대신(内大臣) 사이토 마코토(斎藤実) †
- 대장대신(大蔵大臣) 다카하시 고레키요(高橋是清) †
- 내대신(内大臣) 마키노 노부아키(牧野伸顕)
- 원로(元老) 사이온지 긴모치(西園寺公望)
제2차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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