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
후지산(일본어: 富 士 山 후지산[*])은 일본의 혼슈 중앙부, 시즈오카현(후지노미야시, 스소노시, 후지시, 고텐바시, 슨토군 오야마정)과 야마나시현(후지요시다시, 미나미쓰루군 나루사와촌)의 경계에 있는 휴화산이며, 해발 3,776m로 일본의 극점 중 최고점에 속한다. 1707년부터 휴지기에 들어간 상태로, 도카이도 신칸센이 그 근처를 지나간다. 일년 중 7월 내지 8월에 입산이 가능하며, 본래 여성의 입산이 금지되었다가 1868년부터 해금되었다. 맑은 날에는 100km 떨어진 도쿄에서도 보일 정도로 큰 후지산은 옛부터 일본의 상징
조성 연도 미상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21
문서 정보
- 조성
- 연도 미상
- 고도
- 3,776 m (12,388 ft)
- 돌출높이
- 3,776 m (12,388 ft)
- 산 형태
- 성층 화산
- 최종 분화
- 1707년
- 첫 등정
- 663년
- 위치
- 35.3606, 138.7275
후지산(일본어: 富 (ふ)士 (じ)山 (さん) 후지산[*])은 일본의 혼슈 중앙부, 시즈오카현(후지노미야시, 스소노시, 후지시, 고텐바시, 슨토군 오야마정)과 야마나시현(후지요시다시, 미나미쓰루군 나루사와촌)의 경계에 있는 휴화산이며, 해발 3,776m로 일본의 극점 중 최고점에 속한다. 1707년부터 휴지기에 들어간 상태로, 도카이도 신칸센이 그 근처를 지나간다.
일년 중 7월 내지 8월에 입산이 가능하며, 본래 여성의 입산이 금지되었다가 1868년부터 해금되었다. 맑은 날에는 100km 떨어진 도쿄에서도 보일 정도로 큰 후지산은 옛부터 일본의 상징이자 고대 신앙의 대상이 되어 왔다.
2013년 6월 22일 제37차 세계유산 위원회 회의에서 후지산, 성스러운 장소 그리고 예술적 영감의 원천(영어: Fujisan, sacred place and source of artistic inspiration)1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었다.
상세
산의 경사가 급하고 산 정상이 깎여 있으며 1년중 5달정도 눈으로 뒤덮여 있다.
수십만년 전부터 반복된 화산 활동으로 인해 형성된 성층 화산이며, 그 아름다운 풍모는 옛날부터 일본의 상징으로서 알려지고 있다. 만약 다시 대분화가 일어날 경우 폭발에너지는 약 7×10^24 에르그로 추정될 정도이다.
유래
아직까지 그 유래에 대해 뚜렷한 정설은 없다. 일본의 "다케토리 이야기"(竹取物語)에서 나오는 카구야히메 설화에서 불로불사의 약을 천제가 일본의 스루가국(駿河國)에서 가장 하늘에 가까운 산의 꼭대기에 두고 불사르도록(燒) 명해서, 그 이후부터 그 산을 불의 산(ふしの山)이라고 하게 하였다고 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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