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익
한익(韓翊)은 조선전기 군기시판관을 지낸 문신이다.
출생~사망 1460년 ~ 1488년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1
한익(韓翊)은 조선전기 군기시판관을 지낸 문신이다.
생애
자(字) 군평(君平) 세조(世祖) 경진(庚辰:1460년)에 태어나 공조정랑(工曹正郞)과 군기시판관(軍器寺判官)을 역임했다. 성종(成宗) 무신( 戊申: 1488년)에 돌아가니 수가 29세이다. 보조공신(補祚功臣) 병조참판(兵曹參判)을 증직받고 서성군(西城君)을 봉했다. 祖는 韓確(한확)이고 父는 韓致禮(한치례)이다. 정부인(貞夫人) 순천 박씨(順天朴氏) 父는 판중추(判中樞)를 지낸 평양군(平陽君) 중선(仲善)이다.
월산대군과의 관계
한익은 월산대군(月山大君), 제안대군(齊安大君)과는 동서지간인데 박중선(朴仲善)의 첫째딸은 월산대군의 부인이고, 넷째 딸이 한익의 부인, 일곱째 딸이 제안대군의 부인이다. 또한 월산대군과는 외사촌 사이인데 월산대군의 모후인 인수대비(仁粹大妃)는 한익에게는 고모가 된다. 따라서 월산대군과는 외사촌 사이면서 동서지간이된다.
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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