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반동
팜반동(베트남어: Phạm Văn Đồng 1906년 3월 1일 ~ 2000년 4월 29일)은 베트남의 정치인이자 반프랑스 독립운동가, 공산주의 사상가로, 호찌민의 동료였다. 1955년 ~ 1976년 북베트남의 정부수상을 지냈으며, 베트남의 재통일 이후 1976년 ~ 1987년 베트남의 정부수상을 지냈다.
출생~사망 1906년 3월 1일 ~ 2000년 4월 29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3
문서 정보
- 출생 ~ 사망
- 1906년 3월 1일 ~ 2000년 4월 29일
- 임기
- 1951년 ~ 1987년
- 임기
- 1955년 9월 20일 ~ 1976년 7월 2일
- 임기
- 1976년 7월 2일 ~ 1987년 6월 2일
- 후임
- 팜훙
- 출생일
- 1906년 3월 1일(1906-03-01)
- 출생지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빈롱 성
- 사망일
- 2000년 4월 29일(2000-04-29)(94세)
- 정당
- 베트남 공산당
- 종교
- 없음 (무신론)
- 위치
- 15.0000, 108.6667
팜반동(베트남어: Phạm Văn Đồng 1906년 3월 1일 ~ 2000년 4월 29일)은 베트남의 정치인이자 반프랑스 독립운동가, 공산주의 사상가로, 호찌민의 동료였다. 1955년 ~ 1976년 북베트남의 정부수상을 지냈으며, 베트남의 재통일 이후 1976년 ~ 1987년 베트남의 정부수상을 지냈다.
인물과 경력
공식 기록에 의하면, 팜반동은 1906년 꽝응아이 성 마을 관리 가정에서 태어났다. 1926년 3월, 19세의 나이 때, 베트남의 독립운동가 판쭈찐 (Phan Chu Trinh)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한 학생 농성 운동에 학생 중 하나로 참여하였다. 이때 그는 공산당 및 통일 베트남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1926년 그는 중국 남부의 광저우로 향해 응우옌아이꾸옥 (Nguyễn Ái Quốc, 후에 호찌민으로 알려짐.) 이 운영하는 교육 과정에 참여하였다. 그 시기 장제스가 설립한 황포군관학교에서도 교육을 받았다. 1929년 베트남으로 돌아온 그는 사이공에서 혁명동지회를 위해 활동했으나, 같은 해 프랑스 경찰에게 체포되어 재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1936년 선거에서 승리한 프랑스 인민 전선 정부의 사면으로 석방될 때까지 그는 풀로 콩도르 섬 감옥(Poulo Condor Island Prison)에 갇혀있었다.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팜반동은 1940년 인도차이나 공산당에 참가하였고, 그 후 호찌민이 지도하는 각종 활동에 공헌하였다. 1945년 8월 혁명 (Cách mạng tháng Tám)으로 호찌민이 권좌에 오르면서 팜반동은 베트남 민주 공화국 정부의 재정부 부장에 임명돼, 1954년까지 그 지위에 있었다. 팜반동은 또한 1946년 프랑스 퐁텐블로에서 열린 베트남-프랑스 전후 협상에서 베트남 측 대표 단장을 맡은 바 있다.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프랑스 식민지군과 싸웠다. 프랑스는 1954년 디엔비엔푸 전투에서의 대패로 강화를 요구하였고, 1954년 팜반동은 제네바 협정에서 호찌민 정부의 대표단을 이끌었다. 치열한 협상 이후, 평화 협정이 체결되어 프랑스군은 새로 독립한 북베트남과의 직접 대결에서 철수하였고, 팜반동은 프랑스 총리 피에르 망데스프랑스와 함께 평화 협정에 서명하였다.
1954년 ~ 1987년
1954년, 팜반동은 부수상 겸 외교부 부장에 취임하였으며, 또 1955년 제1기 제5회 베트남 국회에서 호찌민이 겸하고 있던 수상직을 계승하였다. 이후 그는 시기의 베트남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알려졌다. 미국과의 전투에서 베트남의 재정 지원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와 긴밀한 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는 또 , 행정부 시기, 전쟁을 종결짓기 위한 평화 회담에 관련된 사람 중 한 사람이기도 하였다.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팜반동」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38551516)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여자 목록은 원문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3 · r32760 · 문서 내용은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