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완구
조완구(趙琬九, 1881년 3월 20일 ~ 1954년 10월 27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임시정부와 임시의정원에서 활동하였으며 광복후 한국독립당의 국내 초대 재정부장을 거쳐 1949년 한국독립당의 총재를 역임하고 1950년 6.25전쟁중 납북되었다. 자는 중염(仲琰), 호는 우천(藕泉), 본관은 풍양(豐壤). 홍명희의 고모부이다.
출생~사망 1881년 4월 18일 ~ 1954년 10월 27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전 11:49
문서 정보
- 출생 ~ 사망
- 1881년 4월 18일 ~ 1954년 10월 27일
- 출생
- 1881년 3월 20일
- 사망
- 1954년 10월 27일
- 성별
- 남성
- 국적
- 대한민국
- 경력
- 임시정부, 임시의정원 활동, 한국독립당 재정부장, 한국독립당 총재
- 직업
- 독립운동가, 정치인
- 소속
- 한국독립당
조완구(趙琬九, 1881년 3월 20일 ~ 1954년 10월 27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임시정부와 임시의정원에서 활동하였으며 광복후 한국독립당의 국내 초대 재정부장을 거쳐 1949년 한국독립당의 총재를 역임하고 1950년 6.25전쟁중 납북되었다. 자는 중염(仲琰), 호는 우천(藕泉), 본관은 풍양(豐壤). 홍명희의 고모부이다.1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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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을사조약 체결 후, 내무주사 직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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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협회(大韓協會)를 조직하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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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경술국치 이후 간도(間島) 용정(龍井)을 거쳐 블라디보스토크 망명, 동지사(同志社)를 결성하고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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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 의정원 의원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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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내무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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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소련은 카라한(Lev. M. Karakhan) 외상을 일본 외무상 요시자와 겐키치(芳澤謙吉)에게 보내 일본과 밀약을 맺고 한국의 민족주의자들을 축출, 체포할 것을 협약하여 소련공산당의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는 한국의 민족주의자들을 축출했는데, 원세훈, 김규식 등이 포함돼 있었다.2 조완구도 이때 소련정부로부터 다른 한인독립운동가들과 함께 강제로 축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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