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림
이한림(李翰林, 1921년 2월 10일~2012년 4월 29일)은 대한민국의 군인, 기업인, 정치인, 외교관이다. 본관은 평창(平昌)이고 함경남도 안변 출생이며, 창씨명은 가즈미 간린(香住 翰林)이고, 호(號)는 정암(汀庵)이다.
출생~사망 1921년 2월 10일 ~ 2012년 4월 29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전 11:52
문서 정보
- 출생 ~ 사망
- 1921년 2월 10일 ~ 2012년 4월 29일
- 임기
- 1969년 2월 17일~1971년 6월 4일
- 전임
- 주원
- 후임
- 태완선
- 대통령
- 박정희
- 별칭
- 호(號)는 정암(汀庵)
- 출생일
- 1921년 2월 10일(1921-02-10)
- 거주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사망일
- 2012년 4월 29일(2012-04-29)(91세)[1]
- 국적
- 대한민국
- 학력
- 대한민국 국방대학원 행정학 석사
- 정당
- 무소속
- 본관
- 평창
- 부모
- 이흥한(부)
- 형제자매
- 누이동생 2명
- 배우자
- 송순옥
- 자녀
- 2남 3녀
- 복무기간
- 1941년~1945년 8월 15일(만주군 육군) , 1946년 2월 26일~1961년 8월 24일(대한민국 육군)
- 최종계급
- 만주군 육군: 중위, 대한민국 육군: 중장
- 상훈
- 리전 오브 메리트 훈장, 태극무공훈장, 은성훈장, 화랑무공훈장
- 위치
- 39.0432, 127.5254
이한림(李翰林, 1921년 2월 10일~2012년 4월 29일)은 대한민국의 군인, 기업인, 정치인, 외교관이다. 본관은 평창(平昌)이고 함경남도 안변 출생이며, 창씨명은 가즈미 간린(香住 翰林)이고, 호(號)는 정암(汀庵)이다.
육군 제6군단장·육군 제1군사령관·건설부 장관·한국관광공사 사장 겸 총재 등을 지냈으며, 그의 집안은 독실한 천주교 신자 집안으로 조선 순조 때인 1801년 신유박해로 인하여 사형 집행된 조선 시대의 천주교 순교자이자 조선 최초의 로마 가톨릭교회(천주교)의 영세자인 이승훈(李承薰, 세례명은 베드로)의 방계 후손이다.
아내 송순옥(宋順玉) 여사와 사이에 2남 3녀(장남 이승훈, 장녀 이은정, 차녀 이은주, 차남 이재훈, 삼녀 이은경)가 있었으며, 2012년 4월 29일(2012-04-29)1 숙환(노환)으로 별세한 그의 묘소는 국립대전현충원(장군 묘역)에 있다.
생애
1921년 2월 10일 함경남도 안변군의 독실한 (천주교)의 신자 집안에서 제법이나 부유한 중농급 농부 이흥한(李興漢)의 아들로 출생하였으며, 1924년까지는 1년 동안 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었는데 그의 집안은 한국사 최초의 이기도 한 의 방계 후손이기도 한 집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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