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췬
예췬(葉群, 섭군, 엽군, 1917년 12월 2일 ~ 1971년 9월 13일)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여성 정치인이며 린뱌오(林彪) 前 중화인민공화국의 부총리 겸 총리 권한대행의 3번째 부인이다.
출생~사망 1920년 12월 1일 ~ 1971년 9월 13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08
예췬(葉群, 섭군, 엽군, 1917년 12월 2일 ~ 1971년 9월 13일)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여성 정치인이며 린뱌오(林彪) 前 중화인민공화국의 부총리 겸 총리 권한대행의 3번째 부인이다.
생애
중공의 정치인으로서 권력의 중심에 등림
1943년 린뱌오(林彪)와 결혼하였고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인민정부 수립 이후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중앙위원을 지냈으며 1969년 10월 31일을 기하여 당시 중국공산당 주석이었던 마오쩌둥(毛澤東) 前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원수의 긴급명령으로 인하여 류사오치(劉少奇)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원수가 국가원수 직위에서 축출되고 그와 동시에 저우언라이(周恩來) 중화인민공화국 총리 또한 총리 자격 정지 조치 처분되면서 당시 중공 부총리였던 부군 린뱌오(林彪)가 중공 총리 권한대행을 겸직하자 그녀도 중앙위원이자 중공 총리 대리 영부인으로서 권력을 행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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