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2세
루이 12세(프랑스어: Louis XII, 1462년 6월 27일 - 1515년 1월 1일)는 프랑스의 왕이다. 샤를 6세의 동생인 루이 1세 드 발루아의 손자이며, 아쟁쿠르 전투 이후 잉글랜드에서 25년을 보낸 샤를 도를레앙의 아들이다.
출생~사망 1462년 6월 27일 ~ 1515년 1월 1일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4
루이 12세(프랑스어: Louis XII, 1462년 6월 27일 - 1515년 1월 1일)는 프랑스의 왕이다. 샤를 6세의 동생인 루이 1세 드 발루아의 손자이며, 아쟁쿠르 전투 이후 잉글랜드에서 25년을 보낸 샤를 도를레앙의 아들이다.
초년
루이 12세는 1462년 6월 27일 투렌의 블루아에 위치한 블루아 성에서 태어났다. 1465년 작위를 물려받아 오를레앙 공작이 되었다. 루이 12세가 14살이 되던 1476년 당시 프랑스의 왕이었던 루이 11세는 그의 둘째 딸인 잔 드 프랑스를 루이 12세와 결혼시켰다. 샤를 8세의 제위 원년인 1483년 루이 12세는 샤를 8세에 맞서서 반란을 일으켰으나 1488년 생토방뒤코르미에 전투에서 패배한 후 붙잡혀 투옥되었다.
이후 1491년 샤를 8세의 명령으로 석방되었다. 1494년 루이 12세는 이탈리아 원정대를 보조하여 제노바를 점령하고 북 이탈리아에 남아 밀라노를 위협하였다. 당시 샤를 8세의 아이들은 모두 유아기에 사망하여, 루이 12세는 프랑스 왕위의 제1계승자가 되었고 1498년 샤를 8세에 이어 왕위에 오르게 되었다.
재위
루이 12세는 왕위에 오른 후 1499년 샤를 8세의 미망인이었던 안 드 브르타뉴와 결혼하였는데, 그녀는 추기경 조르주 당부아즈와 함께 루이 12세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 당시 루이 12세는 나폴리 왕국에 대한 소유권을 요구하고 있었는데, 1500년 에 의해서 의 왕 와 을 분할하기로 하였으나 결국에는 1501년 와 아라곤 왕국 사이에 전쟁이 발발하고 결국끝에 1504년 프랑스는 나폴리를 모두 잃어버렸다.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루이 12세」 문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38731422)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기여자 목록은 원문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10. 15. 오후 2:14 · r41072 · 문서 내용은 CC BY-SA 4.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