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스트 드 샤마야르
인물 · 정치·외교 · 1862년 12월 9일 ~ 1931년 9월 30일 · 48.0197, -4.2669
에르네스트 드 샤마야르는 프랑스의 화가이다. 브르타뉴의 퐁타방에서 활동한 "퐁타방파" 화가 가운데 한 명이다.
- 생년
- 1862년 12월 9일, [[프랑스]], Gourlizon
- 몰년
- 1931년 9월 30일, [[프랑스]], [[오봉]]
에르네스트 드 샤마야르(Ernest Marie Felix Ponthier de Chamaillard, 1862년 12월 9일 - 1931년 9월 30일)는 프랑스의 화가이다. 브르타뉴의 퐁타방에서 활동한 "퐁타방파" 화가 가운데 한 명이다.
약력
브르타뉴, 피니스테르 県의 Gourlizon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Henri Pierre Ponthier de Chamaillard는 법률가로, 국회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형 Henri Ponthier de Chamaillard(1848-1908)도 국회의원이 되었다. 샤마야르도 법률을 공부했으나 열심이지 않았다. 1888년 퐁타방에서 폴 고갱을 만나 회화의 길로 나아갔다. "후기 인상주의"의 이념에 열성적이었으며, 퐁타방의 여관 Pension Gloanec에 머물던 샤를 라발, 에밀 베르나르, 앙리 모레 같은 화가들과 친해지면서 법률가가 되는 것을 그만두었다. 1888년 퐁타방에서 알게 된 여성과 결혼했다.
수년간 퐁타방에서 지내며 풍경화를 그렸고, 고갱으로부터 소박한 양식을 칭찬받았다.1 1893년부터는 샤토랭으로 옮겨 가 화가로는 생활할 수 없어 법률 사무소를 열었다. 1905년 파리로 이주하여 자선 단체에 고용되었다. 1906년과 1910년에 파리의 화랑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두 아들이 전사했다. 1925년과 1930년에도 전시회를 열었다.
참고 문헌
- Une préface inédite d'Apollinaire pour le peintre Ernest de Chamaillard in: Guillaume Apollinaire, 1918-1968: études et informations réunies, Rivista di lettere moderne, 1968
- Exposition Ernest Chamaillard: du 26 juin au 11 septembre 1976. Società di pittura di Pont-Aven, Ediz. Bargain, Municipio di Pont-Aven, 1976
주석
Footnotes
-
« Ernest Ponthier de Chamaillard, Falaises de Douarnenez », sur cg974.fr. ↩